이번 수원 가정용데코타일 시공을 의뢰해주신 고객님은
거주중이신 세대에 모든 방들의 짐들을 치워주시고
시공을 요청하셨으며 기존 온돌마루 위에 덧시공의 사례였습니다.
온돌마루와 강마루 위에는 덧시공이 가능하나,
강화마루 위에는 덧시공이 절대 불가능하니
꼭! 기존 바닥재가 어떤것인지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루 위 덧시공에는 방문짝을 닫았을 때와 열었을 때
방문짝이 바닥과 5mm 틈새는 있어야 덧시공 후
문짝을 열고 닫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문짝과 바닥의 틈새는 손잡이쪽과 경첩쪽이 다를 수 있으며
좁은 곳이 5mm이여야 합니다^^;;
기존 온돌마루들은 썩은 곳도 없이
탄탄한 상태여서 덧시공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색감이 확실히...ㅎㅎㅎ;;
방들을 제외한 복도부터 거실공간은 타일로 시공되어 있어서
방들만 온돌용데코타일로 시공을 진행하는 경우였습니다.
이런 경우 거실측 타일과 방의 마루간에 타일이 3mm이상 높으면 정말 최고겠지만
그 이하거나 거의 같은 높이로 만난다면 방에 덧시공 후 타일의 단면이 거실측 타일보다
높게 돌출되며 이는 해결할 수 없이
그 단면을 마감재로 처리하는 방법뿐입니다^^
특이사항 없이
LX하우시스 온돌용데코타일 하우스의 0069 오셔너스 스노우 모델의
수원데코타일 시공 완료^^
기존 마루로 인해 당연히 걸레받이들은 모두 있는 상태여서
데코타일 덧시공 후 실리콘으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수원데코타일 시공의 HOT0069 오셔너스스노우 모델은
정사각 600mm의 규격이며
전반적으로 밝은 그레이톤에 잔잔한 페턴으로 맹하지도 않고 툭 튀지도 않고
디자인과 색감의 조합이 정말 완벽한 편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소비자분들께서 먼저 알고 찾으시는 모델임은 당연하지요 ㅎㅎ
이 사진은 역광이라 너무 짙구요;;;
문틀쪽 거실측 타일과 만나는 부분은 이렇게 비슷하거나
어울릴법한 색상의 마감재로 처리됩니다.
채광이 좋은 보편적인 색감은
위 사진의 색감과 같습니다!
그리고 조명의 종류나 채광의 정도에 따라
은은하게 웜톤이 살짝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번 수원 온돌용데코타일 시공세대처럼
드레스룸이나 펜트리의 시스템선반의 공간은 이렇게 시스템선반의 기둥이
바닥에 지지가 아닌 벽부형이거나
바닥 지지형 기둥인 경우에는 분해갸 되어있어야
온전하게 시공이 가능합니다.
어떤 색감과도 디자인적으로 거의 반전급의 변화를 보여주는
조합의 모델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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