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측 방에서부터 좁은 복도구간을 지나서 저 멀리까지
장판 원단을 컷팅없이 쭉!
엑스컴포트5.0의 3621 텐더그레이 모델은
전체적으로 밝고 연한 그레이톤이지만,
이번 수원 이목동 장판시공 세대는
채광도 좋지않은 날이라 좀더 매트하고 약간 그레이톤이 좀더 풍성해보입니다ㅎㅎ
정사각 600mm의 타일페턴이며 포쉐린타일이 모티브이기에
조금은 매트한 느낌까지 잘 표현해낸 질감과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은 모델이지요~
그리고 이번 수원 이목동 엑스컴포트장판 시공세대처럼 엑스컴포트 시공을 예정이신 경우
목공 작업 걸레받이를 방들도 미리 작업해두셔야
꺾어올리지 못하는 엑스컴포트장판을 실리콘마감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혹시나 걸레받이가 없는데 목공 작업도 없으시다면
장판시공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식 굽도리라도 사용하여 마감해야 합니다^^
발코니 공간에는 걸레받이가 없지만
페인트 벽면이라 전혀 문제없이 벽따라 컷팅 후
실리콘마감으로 처리됩니다.
수원장판시공의 엑스컴포트5.0 XCF3621 텐더그레이는
맹하거나 툭 튀는 정도의 페턴이 아닌,
잔잔하고 은은한 페턴으로
어떤 색감의 조합과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것이 큰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펜트리나 드레스룸 내부의 시스템선반이 있는 공간은
기존 시스템선반을 미리 분해해두셔야 온전히 시공이 가능합니다.
만약 시스템선반 분해, 재설치가 불편하시다면
마루철거 단계에서부터
해당 공간의 문짝을 닫았을 때 속의 마루가 보이지않는 위치에서
마루철거를 끊어내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는 것도 수월한 방안입니다.
그리고 싱크대가 있는 상태라도
싱크대 하부 걸레받이를 열고 시공 후
다시 걸레받이를 닫으면 기능이나 심미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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