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천동 장판시공은 연차가 굉장히 오래된 곳으로
기본 바닥면의 질이 전체적으로 많이 안 좋은편에 속합니다^^;;
그런데, 연차에 따라 그러려니 하는 것일뿐이지요ㅎㅎ
인테리어 작업시 이렇게 미장을 군데군데 흘리게된다면...
바로 치워주셔야 합니다.
많을수록 장판시공도 지연되고 잔손실도 많이 가기에 시공기사님의 추가인건비가
발생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
이렇게 바닥의 전반적인 잔굴곡도와 까슬까슬한 곰보는
장판시공후에도 빛비침 등에 의해 새롭게 시공한 장판위로 티가나게 됩니다.
그런데... 전체 미장공사를 새로하시지 않는 이상은
연차에 의한 당연한 경우일 뿐입니다.
부분적으로 미장을 한곳이 거칠구요!
방문턱자리 미장도 앞뒤 바닥보다 높고 거칠게 되어 있었습니다.
거실 중문이 있던 자리의 미장도...
이런 특정 포인트들은 장판시공 기사님의 추가인건비를 책정하여
보완밑작업이 진행됩니다.
해당 부분들의 일정 범주까지 한번 갈아내어
뽀얀 미장이 드러난 상태에서 보수재를 작업합니다.
이번 원천동 장판시공은 특정 포인트들마다 동일하게 처리했으나
정도와 상태에 따라 다른 보수재를 사용할 수도 있고
부분마다 다르게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될 크렉은 라인따라 갈아내고 간단처리 하구요!
보수재 작업할 곳이 굳으면 다시한번 갈아내어 다듬는 단계까지 진행된
원천동 장판시공 현장이었습니다.
기존 거칠고 높은 미장부분을 매끈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처리가 된 모습입니다.
역광이라 어둡게 나온 것은 일단 패스!
지아자연애2.2 ZJ43841 베이지포쉐린 모델은!!
위 사진처럼 조명이나 채광에 의해 밝아보일 때와
좀더 짙게 보일 경우의 색감은 이 정도의 갭입니다.
그리고 분명 그레이컬러가 맞지만
베이지, 브라운계열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웜톤인 것이
지아자연애2.2 ZJ43841 베이지포쉐린 모델의 특징이지요!
그래서 단순한 그레이톤의 모델보다 인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ㅎㅎ
600mm 사각 타일이 모티브이며
약간 밝은 디테일 페턴이 노골적으로 툭 튀는 느낌이 없이
딱!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하게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되구요~
이번 원천동 장판시공 세대는 거실은 물론이고 방들도 목공 걸레받이가 되어 있기에
모두 실리콘으로 마감처리될 예정입니다.
방들은 걸레받이가 없어도 꺾어올리는 방법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거실 공간은 걸레받이가 없다면 꺾어올리기 보다는
장판시공시 사용할 수 있는 부자재인 스티커식 굽도리라도
마감하는 것이 나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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