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우스스타일 0761 화이트베실리우스 시공세대는
신축이며 방거실 모두 강마루로 시공되어 있었습니다.
주방은 도기타일로 되어있구요!
마루와 만나는 경계에 금속분리대가 있으며
마루측에만 데코타일 덧시공이라 새롭게 덧시공한 데코타일이
좀더 높게 튀어나오게 됩니다.
이런 경우 ㄱ자 마감재로 감싸고 처리되며
약간의 단차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방들도 모두 당연히 걸레받이가 되어있구요
방에서 거실까지 문턱없이 쭉~ 덧시공의 경우
데코타일 두께 3mm만큼 바닥이 높아지기에
모든 방문짝들이 바닥과 5mm의 틈새는 있어야 합니다.
문을 닫았을 때와 열었을 때의 틈새가 다를 수 있고
각 위치에서 경첩부분과 손잡이 부분의 틈새가 다를 수도 있기에
가장 좁은 부분을 5mm이여야 합니다.
이제 특이사항없이
단순 덧시공으로 시공완료^^
아무리 마루 위 덧시공이라도 마루끼리도 틈이 있듯이
데코타일도 당연히 미세틈새가 있으며 그것도 위치마다 미세하게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마루도 빛비침에 보면 마루끼리 약간씩 단차가 있기 마련이고
그 위에 덧시공되는 데코타일도 그런 영향을 받아
미세 단차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물론 바닥에 굴곡도가 있고 표면의 질감이 좋지않은 미장바닥보다는
훨씬 나은 시공 후의 퀄리티가 나오긴 합니다.
그리고 이번 하우스스타일 시공세대는 복도공간에도 타일로 된곳이 있고
역시나 방의 데코타일 덧시공 후 약간의 단차가 있기에
위 사진처럼 데코타일의 단면을 ㄱ자 PVC마감재로 감싸고 처리됩니다.
이번 마루 위 덧시공 사례가 아니더라도 데코타일 시공시에는
꼭 목공작업으로 걸레받이가 미리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장 부분의 구조를 변경하셨는데요
이렇게 장 뒤로 빈공간은 속 끝까지 완벽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양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공간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ㅠ.ㅠ
온돌마루 위 덧시공으로 하우스스타일 ZOT0761 화이트베실리우스 모델은
정사각 600mm의 규격이며
전반적으로 화이트톤의 베이스에 비얀코페턴의 디자인이지만
흔히 생각하시고 봐오신 비얀코마블의 페턴과는 다르게 자잘한 페턴입니다.
그리고 복합적인 톤이 가미되어 조명이나 채광, 보시는 분의 시각적 차이로
약간 다른 색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화이트톤 베이스인건 당연하구요!
위 사진처럼 타일과 만나는 부분에도
데코타일 측에 ㄱ자 마감재로 감싸고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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