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선동장판시공 세대는 단순히 크렉들만 간단처리를 진행하구요
샤시 공틀없는 자리의 미장거침과 단차는 추가비용 발생하는 작업을
진행없이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다만 오래된 현관대리석 턱까지 장판을 덮기위해
단차있는 턱을 갈아내고 진행했습니다.
방들도 그냥 그런 연차에 따른 보통 수준의 상태였구요
확장부 이음메 라인도 내부 바닥과 단차가 있는데
패스!!
이처럼 추가인건비가 책정되는 보완밑작업은 장제가 아닌
선택사항입니다^^
방들은 기존 종이장판이었으며 종이장판을 걷어내도 이렇게 가장자리에는
바닥에 찰싹 붙은 배접이 남아있게 되며
새롭게 장판시공에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LX장판 지아자연애2.2 33561 시공완료^^
권선동장판시공의 지아자연애2.2 ZJ33561 모델은
이름이 오크...이지만...
그냥 형식적일뿐 화이트톤 베이스의 우드페턴입니다.
그래도 잔잔하게 그레이톤이 감도는 색감이라 온전한 화이트톤은 아니구요~
그리고 옹이나 나뭇결이 강하게 도드라지는 모델은 아니죠!
현관턱 끝까지 장판을 당긴 후
ㄱ자 마감재로 감싸고 마감되며
거실은 목공 걸레받이가 되어 있기에 실리콘으로 마감됩니다.
그리고 싱크대가 먼저 설치되어 있어도
싱크대 하부 걸레받이를 열고
장판시공 후 다시 닫으면 심미적이나 기능적으로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권선동장판시공 세대처럼 거실은 목공 걸레받이가 있지만
방에 걸레받이가 없는 경우는
장판을 꺾어 올리는 마감이 기본방식입니다.
그리고 벽이나 바닥의 굴곡도에 따라
꺾어올린 라인도 완전히 반듯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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