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망포동 장판시공의 세대는 기존 강화마루를 철거한 세대이며
바닥면에 문제는 없이 말끔했습니다.
그리고 걸레받이를 새롭게 바닥에 맞춰 작업이 진행된 곳입니다.
그래도 걸레받이가 들어가지 않는 목재 마감 벽채는
기존 강화마루 두꼐만큼 바닥에서 1cm이상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문틀을 비롯해 마루철거 세대의
어쩔 수 없는 사항이며 장판시공 후 실리콘이
두껍게 마감될 수 밖에 없고 그 모양이 완벽히 처리될 순 없습니다^^;;
떠있는 높이에다가 깊이까지 채워야 하는 것이라
굳는 시간도 오래 걸리기에
그 시간동안 실리콘이 조금 처질 수도 있습니다
바닥에 크렉이 많은 세대였으며
간단 처리로 진행했습니다.
방들은 크렉도 없이
굉장히 말끔한 상태이구요^^
이번 꾸미오에서 목공 걸레받이 작업시 방들까지 함께 작업했기에
장판을 꺾어올림 없이 모두 실리콘으로 마감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바닥과 벽의 굴곡도에 따라 위 사진처럼
걸레받이와 바닥의 틈새가 불규칙하고
틈이 없은 부분은 실리콘을 두껍게 처리해야 하기에
구간별로 실리콘의 두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지아자연애2.2 ZJ44241 로즈마블
망포동 장판시공 완료^^
우선 역광이라 어둡고 페턴이 짙게 나왔지만
페턴의 디자인이 어떤가는 뚜렷하게 보이네요 ㅎㅎㅎ
딱 이름처럼 전형적인 마블페턴이며
색감은 위 사진들과 같지 않고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밝고 부드러운 색감에
잔잔한 마블페턴으로
빛의 정도나 조명에 따라 아주 연하고 밝은 그레이톤이
감돌게 느껴질 수 있지만
본래는 이렇게 은은한 아이보리, 아주 연한 베이지톤의 바탕인 색감입니다.
그릭 마블페턴도 너무 강하지 않고
맹하게 아주 흐리지도 않고
적당히 잘 조합이 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은은한 연한 베이지톤으로 인해
밝은 우드톤의 요소들이 있는 세대에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아주 화이트톤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집안을 밝게 만드는 것에는 충분하고도 남는 밝기라고 생각합니다.
방포동 장판시공 세대처럼
거실주방부터 시공 후 각방으로 퍼져들어가며
페턴을 맞춰 시공을 진행합니다.
거실과 방들 모두 장판시공 후 실리콘으로 처리!
확실히 이번 망포동 장판시공 세대에 사용된 모델인
44241 로즈마블 모델은
얼마전 새롭게 출시된 모델인 만큼
앞으로 인기가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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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오 010-9923-3199